아들을 동반한 검객은 狼이 오카미고 주인공의 성이 오가미란 걸 이용한 언어유희를 포함하고 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은 코이케 카즈오 글에 코지마 고세키(小島剛夕) 그림으로 1970년부터 1976년까지 만화액션에 연재한 찬바라 만화이다. 한국에선 알음알음 소개된 거 외에, 90년대 와서 해적판이 한번 나왔고, 2000년대 와서 분노의 늑대라는 제목으로 포탈 사이트의 만화 코너에 등장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의 스토리를 짤 때 일단 어머니의 인형에서 다이고로의 캐릭터를 잡고, 그 다음에 오가미 잇토의 캐릭터가 만들어졌다. 그러나 칼잡이가 어린애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만으로는 스토리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적으로서 야규일족이 설정되고 본편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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