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재 가입 중인 온라인 영어 회화 스쿨 "원어민 캠프"에서 처음으로 카란 메소드의 레슨을 듣고 왔습니다.

역시 원어민 캠프는 다른 영어 회화 스쿨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시스템·인프라"가 명확하다고 느껴지네요.

또 학원 측에서 공개된 정보가 많아 앞으로 처음 레슨을 수강하는 분이라도 불안을 느끼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학원에서 자주 있기 마련인 레슨 전용 시스템의 사용법을 알기 어렵거나, 레슨의 진행 방식이 불명확하거나 이용 방법이나 예약 방법을 알아보기 힘들다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막힐때마다 제대로 설명이 제시되어 있어 지금까지 온라인 영어 회화를 받은 적이 없는 초심자 쪽이라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또 레슨을 수강한 학생의 리뷰나 강사의 프로필 정보는 꽤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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