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소설의 후반부에는 그 정체불명의 존재가 밝혀지는데 바로 미스터 부기(Mr. Boogie)였다.

영화 살인소설에서 이녀석이 애슐리를 조종하여 앨리슨 오스왈트를 포함한 나머지 일가족을 살해한 뒤, 그 피로 그림을 그리게 하고 그 과정 전체를 영상으로 촬영하게 한 것이다. 이것은 나중에 House Painting '12로 명명된다. 이후 미스터 부기가 애슐리를 낚아챈 뒤 영상속으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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