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의 남해대모험은 원작자 후지코 F 후지오 선생이 타계한 후 그 제자들과 프로덕션 관계자들의 힘만으로 만들어낸 첫 극장판이다.

후지코 F 후지오 타계 이후에 도라에몽 극장판의 각본을 전담한 각본가는 키시마 노부아키로, 오오야마판 도라에몽의 마지막 극장판인 노비타의 완냥시공전까지의 모든 각본은 그가 맡았다. 노비타의 남해대모험은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팬덤에서는 그닥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은 아닌데도 1998년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 부문의 수상작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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