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란 메소드의 레슨은 결과적으로 말하면, 첫회 레슨으로 봐서는 상쾌한다는 느낌의 시작입니다

오랜만에 카란 메소드의 레슨이어서 다소 고전했지만 어느 정도 속도를 타고 익숙해지면 진도를 빠르게 해나갈 수 있습니다.

레슨 시작 시간이 되지 않으면 연습용 전용 시스템에 작동하지 않으므로, 그것까지 생각해 통신 환경을 준비해 둡시다.

그리고 보충이지만, 원어민 캠프의 첫회 카란 메소드의 레슨에선 예약 시에 필요한 수강비는 필요가 없습니다.

즉 첫회는 무료로 카린 메소드의 레슨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유료는 두번째 레슨의 예약 시에서 필요합니다.

레슨이 시작되면 우선은 서로의 자기 소개부터 시작합니다. 이 근처는 어느 영어 회화 학원에서도 잘 이뤄지는 형식적인 자기 소개입니다.

영국 대화라는 자리를 지키기 위한 자기 소개와 같은 느낌입니다. 카란 메소드의 설명, 레슨 시 주의 사항, 진행 방식 등을 설명됩니다.

이 시작은 모두 영어로 설명되므로 초심자에게는 조금 이해가 어렵겠지만, 카란 메소드의 레슨은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현재 가입 중인 온라인 영어 회화 스쿨 "원어민 캠프"에서 처음으로 카란 메소드의 레슨을 듣고 왔습니다.

역시 원어민 캠프는 다른 영어 회화 스쿨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시스템·인프라"가 명확하다고 느껴지네요.

또 학원 측에서 공개된 정보가 많아 앞으로 처음 레슨을 수강하는 분이라도 불안을 느끼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학원에서 자주 있기 마련인 레슨 전용 시스템의 사용법을 알기 어렵거나, 레슨의 진행 방식이 불명확하거나 이용 방법이나 예약 방법을 알아보기 힘들다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막힐때마다 제대로 설명이 제시되어 있어 지금까지 온라인 영어 회화를 받은 적이 없는 초심자 쪽이라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또 레슨을 수강한 학생의 리뷰나 강사의 프로필 정보는 꽤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은 狼이 오카미고 주인공의 성이 오가미란 걸 이용한 언어유희를 포함하고 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은 코이케 카즈오 글에 코지마 고세키(小島剛夕) 그림으로 1970년부터 1976년까지 만화액션에 연재한 찬바라 만화이다. 한국에선 알음알음 소개된 거 외에, 90년대 와서 해적판이 한번 나왔고, 2000년대 와서 분노의 늑대라는 제목으로 포탈 사이트의 만화 코너에 등장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의 스토리를 짤 때 일단 어머니의 인형에서 다이고로의 캐릭터를 잡고, 그 다음에 오가미 잇토의 캐릭터가 만들어졌다. 그러나 칼잡이가 어린애를 데리고 다닌다는 것만으로는 스토리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적으로서 야규일족이 설정되고 본편이 완성되었다.

아나타한은 1953년작 일본 영화로 제작사는 도호인데 감독이 일본인이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던 조셉 폰 스턴버그이다. 아나타한 섬의 여왕벌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해당 사건이 밝혀진게 1951년이니 사건 이후 2년 만에 만들어진 영화이다.

일본의 배우 나카야마 쇼우지가 이 작품 아나타한으로 데뷔했다. 히가 카즈코 역의 네기시 아케미의 경우도 이 아나타한으로 데뷔하였으며 신인 배우들은 조셉 폰 스턴버그 감독이 직접 골랐다. 츠부라야 에이지가 특수효과 담당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 아나타한 전에 해당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로는 당사자 히가 카즈코 본인이 직접 주연을 맡은 1953년 4월 개봉한 '아나타한 섬의 진상은 이것이다'라는 영화가 있다. 조셉 폰 스턴버그의 아나타한은 그로부터 2개월 뒤 개봉하였다.

무협 영화 금연자는 호금전 감독의 작품인 대취협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대취협의 여주인공이었던 금연자를 메인으로 밀면서 찍은 후속편이라고 홍보도 하고 금연자 역의 정패패도 영화 찍으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실상은 제목까지 달고 나온 금연자는 페이크 주인공이고 그녀를 사모하는 얀데레 남자 은봉이 주인공인 영화. 정패패는 영화 시사회에서야 이 사실을 알고 크게 분노했다고 한다.

무협 영화 금연자는 현대 무협 영화의 미학을 만들어냈다는 호금전 감독의 대취협과는 다른 방향에서 현대 무협 영화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준 작품. 이는 폭력미학의 거장 장철이 감독을 하면서 자신이 담고 싶은 모든 걸 담아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장철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최고로 대접받는다.

노비타의 남해대모험은 원작자 후지코 F 후지오 선생이 타계한 후 그 제자들과 프로덕션 관계자들의 힘만으로 만들어낸 첫 극장판이다.

후지코 F 후지오 타계 이후에 도라에몽 극장판의 각본을 전담한 각본가는 키시마 노부아키로, 오오야마판 도라에몽의 마지막 극장판인 노비타의 완냥시공전까지의 모든 각본은 그가 맡았다. 노비타의 남해대모험은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팬덤에서는 그닥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은 아닌데도 1998년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 부문의 수상작으로 등극했다.

영화 살인소설의 후반부에는 그 정체불명의 존재가 밝혀지는데 바로 미스터 부기(Mr. Boogie)였다.

영화 살인소설에서 이녀석이 애슐리를 조종하여 앨리슨 오스왈트를 포함한 나머지 일가족을 살해한 뒤, 그 피로 그림을 그리게 하고 그 과정 전체를 영상으로 촬영하게 한 것이다. 이것은 나중에 House Painting '12로 명명된다. 이후 미스터 부기가 애슐리를 낚아챈 뒤 영상속으로 사라진다.

여자공병은 일본의 SF 만화로 작가는 마츠모토 지로이며 월간 코믹 번치에서 연재되고 있다. 여자공병은 제목 앞에 JK를 붙여 JK 여자공병 이라고도 한다. 일본에서 7권 완결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애니북스에서 정발했다.

여자공병은 여고생 형태의 거대 인간형 병기에 탑승하여 적과 싸우는 설정을 기반으로하고 있다. 기존의 에반게리온식 탑승형 거대 로봇에서 흔히 보이는 거대로봇에 정신을 연결하여 발생하는 정신의 오염이라는 클리셰를 기괴하게 비틀었는데, 이 탑승형 차원병기는 전투에 방해가 될 정도로 디테일하게 여고생이라서 이 병기를 타다보면 여고생처럼 수다를 떨고 핸드폰을 끊임없이 만지작 거리게 된다.

이 사탄의 인형의 제일 끔찍한 점은 처키가 6살 앤디 앞에서 살인을 저지르고도 웃는 완벽한 싸이코패스 기질이다. 영화 쿠조와 함께 동심파괴로 공포를 주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사탄의 인형의 각본과 감독을 맡은 톰 홀랜드는 후라이트 나이트(Fright Night, 1985년작으로 2011년 리메이크 되었다.) 각본과 감독을 비롯하여 여러 호러물에서 꽤나 괜찮은 평을 받았던 인물. 그래서인지 이 영화도 시리즈에서 가장 평이 좋다.

참고로 사탄의 인형에서 앤디의 엄마로 나온 여배우 캐서린 힉스와 처키 인형의 특수효과를 맡은 특수분장사 케빈 야거는 영화 촬영 중 눈이 맞아 촬영이 끝난 직후 결혼했다. 제작비는 900만 달러로, 북미에서 3,324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도 성공했다.

켄워스는 1912년,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설립된 Gerlinger Motor Car Works가 그 시초였으며 1914년에는 최초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상용트럭을 선보였었다.

이후 켄워스는 1916년 워싱턴주 타코마로 본사를 옮겼으며 1923년, 사명을 켄워스로 변경, 1945년 퍼시픽 카(Pacific Car & Foundry Co.) 휘하로 매각되었고, 같은 퍼시픽 카 휘하의 피터빌트와 협력&경쟁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 Recent posts